| r2 vs r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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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... | ... | |
| 38 | 38 | * [[아나비토스]] |
| 39 | 39 | |
| 40 | 40 | === 중립 === |
| 41 | * [[펠로젬스톤]] | |
| 41 | * [[펠로젬스톤]] | |
| 42 | 42 | |
| 43 | 43 | == 여담 == |
| 44 | * 신의 힘은 모두 믿음과 이념 등을 토대로 우리의 모든 행동이 그들의 힘과 직결 되어있다고 했는데, 그렇기에 [[라-케이오스]]가 세상의 모든 어둠을 끌어모으고 있던 것이다. [[홍세명|자신의 힘을 버틸 수 있는 그릇과]] [[정희성|아나비토스의 환생으로부터 얻은 죽음의 권능 매개]]와 신의 기사단의 마력석 외 대량의 마력석으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불러올 수 있는 힘을 얻은 시점에서 온건파의 방해와 [[홍월하|가장 큰 변수]]를 처리하기 위해 자신의 진짜 힘인 어둠을 극대화시켰던 것이다. '''다 필요없고 그냥 모든 사건의 원흉이라고 보면 된다.''' | |
| 44 | * 신의 힘은 모두 믿음과 이념 등을 토대로 우리의 모든 행동이 그들의 힘과 직결 되어있다고 했는데, 그렇기에 [[라-케이오스]]가 세상의 모든 어둠을 끌어모으고 있던 것이다. [[홍세명|자신의 힘을 버틸 수 있는 그릇과]] [[정희성|아나비토스의 환생으로부터 얻은 죽음의 권능 매개]]와 신의 기사단의 마력석 외 대량의 마력석으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불러올 수 있는 힘을 얻은 시점에서 온건파의 방해와 [[홍월하|가장 큰 변수]]를 처리하기 위해 자신의 진짜 힘인 어둠을 극대화시켰던 것이다. '''다 필요없고 그냥 모든 사건의 원흉이라고 보면 된다.''' |